
톡스앤필 명동점 이현정 원장이 지난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50회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에서 초음파 리프팅 시술 설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세미나는 멀츠 에스테틱, 톡스앤필, BLS클리닉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음파 리프팅 장비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원장은 ‘Ultherapy Gold Standard 600 Lines’를 주제로 발표했다.
강연에서는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장비 특성과 초음파 리프팅 시술 시 고려해야 할 평가 요소가 다뤄졌다. 이 원장은 피부 탄력 저하 정도, 얼굴 구조, 피부 두께, 노화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환자별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톡스앤필 명동점 이현정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정해진 샷 수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피부 상태와 시술 부위에 따라 에너지 전달 방식과 강도를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진의 해부학적 이해와 개별 환자의 피부 특성에 대한 분석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임상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초음파 리프팅 시술 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비건뉴스(톡스앤필 명동점 이현정 원장, 골드클럽 세미나서 강연-비건뉴스)